20일 지경부 관계자에 따르면, "한 조간신문에서 최경환 장관이 아이폰으로 시연했다고 보도해지만 이는 사실과는 다르고, 어떤 스마트폰이었는지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해명했다.
이날 보도로 KT에서 지경부로 사실에 대한 확인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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