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멜푸즈는 회계연도 2/4분기에 총 7790만 달러, 주당 57센트의 순이익을 기록, 지난해 동기의 주당 59센트보다 3%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그러나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67센트의 흑자로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62센트를 상회한 것이다.
분기 매출 17억 달러는 전년동기의 16억 달러에 비해 늘어났으며, 역시 16억 달러 수준인 월가 기대치를 넘어섰다.
한편 호멜푸즈는 올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의 2.68달러~2.78달러 범위에서 2.75달러~2.85달러 범위로 상하단 구간을 모두 상향 조정했다.
톰슨로이터 I/B/E/S의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주당 2.75달러로 이보다 높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