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실시된 청약저축 800만원 이상 일반공급 사전예약 결과 총 6338호 배정에 6750명이 신청해 평균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내곡ㆍ세곡2지구는 총 540호 배정에 5950명이 신청, 1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구별로는 각각 9.8대 1,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주택형에서 배정물량의 120%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두 지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청약 접수를 받지 않는다.
반면 남양주 진건은 2087호 배정에 174명이 신청, 0.1대1의 청약률을 보였으며 1558호 배정에 91명이 청약한 시흥 은계지구도 역시 0.1대1의 낮은 청약률을 보였다.
이 밖에 부천옥길은 1184호 배정에 207명이 신청, 0.2대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구리갈매는 배정된 969호 중 328명이 신청해 0.3대1의 청약률을 보였다.
아울러 주택 유형별로는 분양주택 1.3대 1, 10년 임대주택 0.2대 1, 분납임대주택 0.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일반공급에 대한 사전예약은 5일간 계속되며, 19일은 경기권 4개지구에 대해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청약저축 60회 이상 납입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