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샤인을 통해 LCD모듈 및 BLU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베트남 공장 확보로 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 및 중국 후이저우 공장에 대응이 한층 용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샤인은 핸드셋용 LCD모듈 및 BLU사업을 SMD에 납품하고 있으며, 카메라모듈 사업은 삼성테크윈을 통한 임가공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로의 직납도 진행 중이다.
오 애널리스트는 또한 "파트론에 유리한 업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