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애널리스트는 S&T중공업의 EPS가 올해와 내년 각각 43.8%, 35.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매구의견과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 상용차 부품 수출의 폭발적 성장성 확인
고성장이 예정된 방산 부문 + 상용차 성장성 확인
- 상용차 수요 회복과 글로벌 OEM사에 대한 수주 확대 → 수출을 중심으로 차량부품사업부의 폭발적인 성장 기대
- 고성장이 예정된 방산 부문 + 상용차 부문의 고성장 확인 → 실적 가시성 더욱 높아짐
- 동사의 EPS는 올해와 내년 각각 43.8%, 35.9% 증가 전망
◆ 글로벌 상용차 수요회복과 아웃소싱 확대
- 글로벌 상용차 수요 2012년까지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 가능 전망, 2012년에는 위기이전 수준 회복할 것
- 다임러 트럭과 볼보 트럭의 1분기 판매는 각각 7.9%, 14.6% 증가
- 동사는 다임러 트럭 및 볼보 일본공장에 부품 공급 중, 현재 만(MAN)과 나비스타(Navistar), 독일 볼보트럭(Volvo Truck)과 계약 진행 중
- 차량부문 수출액은 320억원(‘09년) → 672억원(‘10년), → 1,320억원(‘11년) 로 연평균 103%의 폭발적 성장 예상
- 1분기 상용차 부품 매출 455억원(+43%, YoY) 중 수출은 145억원(+96.6%, YoY) 기록
◆ 내수 중대형 트럭 수요의 정상수준 회복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국내 중대형 트럭수요는 이미 정상수준 회복 → 차량부품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
- 정부과제로 개발중인 상용차용 9단 및 16단 변속기 개발 완료 시 수익성 더욱 향상될 것
(9단은 금년 하반기, 16단은 2012년 상반기 양산 예정)
- 9단 변속기는 이미 타타대우상용차에 실차 테스트 진행 중
- 다단 변속기는 전량 수입에 의존, 국내시장규모는 연간 1,000억원 상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