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옵션거래소인 CBOE는 신주 발행을 통해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결정했다고 19일(현지시각) 발표했다.
CBOE는 이를 위해 총 1170만주를 신주 발행 예정이며, 신주발행가는 1주당 최소 25달러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구체적인 신주발행가 범위는 다음달 1일 전에 공개될 예정이다.
CBOE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펀드업체인 토마스 콜드웰은 "CBOE가 자사의 가치를 한층 올릴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한 것 같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CBOE는 다음달 15일 나스닥OMX에 단축코드 'CBOE'로 상장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