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총 7개의 카드사 신용카드로 스마트폰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일에는 삼성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비씨카드와 국민카드의 모바일 안전결제(ISP) 서비스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신용카드로 결제 시 카드 정보 및 개인정보의 유출을 차단해 보안상의 취약점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PC에서 제공했던 안전결제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동일하게 제공해 ISP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고 현대홈쇼핑측은 밝혔다.
현대홈쇼핑 e마케팅팀 박종선 팀장은 “많은 고객들이 카드 결제로 편리하게 모바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 종류를 확대했다”며 “30만원 이상 결제도 보안인증 수단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는 대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