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전은 허엽 前배전운영처장을 건설본부장에, 권오규 前부천지점장을 배전운영처장에 임명했다.
김우겸(사진 왼쪽) 신임 부사장 겸 사업총괄 본부장(상임이사)은 1953년생(만56세)으로 영남대 전기공학과와 한양대 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석사)를 졸업했고, 대구전력관리처장, 송변전건설처장, 건설본부장을 역임했다.
허엽(사진 오른쪽) 신임 건설본부장은 1953년생(만56세)으로 한양대 전기공학과와 동국대 경영대학원(석사)를 졸업했고, 제주지사장, 서울본부장, 배전운영처장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