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17일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될 83억 원 규모의 공모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바른전자 지정환 사장은 “3D사업 진출 계획에 따른 회사의 성장전망과 최근 공모주 청약열기로 분석하며, 주주기대에 부응하는 실적을 달성하겠다”말했다.
이번 바른전자의 청약경쟁율은 최근 공모에 성공한 만도의 최종 청약율(124대 1), 삼성생명 (40.6대 1)을 뛰어 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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