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년 풀 코스 시간 여행이라는 부제가 달린 '놈4'는 빙하기 시대, 원시 수중 지형, 원시 단세포, 임진왜란, 창세기 이전, 제 3차 세계대전, 미래 지배 외계인 등 다양한 배경을 38개의 스테이지에 담았다. 또한 54종의 몬스터, 60종의 수집 유물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배치했다.
더불어 점프하고 달리던 기존 방식에 낙하, 미끄럼, 수영, 익룡 타기, 엘리베이터 등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추가됐다.
이에 유저들은 "스토리텔링이 강해졌다", "보스전 화면 등 그래픽이 화려해졌다", "터치폰 유저의 편의를 고려했다"며 '놈4'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게임빌 마케팅실 이성필 팀장은 "'놈4'를 즐기는 유저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계속적으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빌이 '놈4'를 통해 지난 2003년 첫 출시된 '놈' 시리즈의 인기를 올 상반기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