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삼성전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쇼옴니아 고객여러분, 오랬동안 기다린 것 진심으로 고맙다”라며 “드디어 윈도우모바일6.5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OS 업그레이드는 이날 오전부터 진행 되고 있다. '삼성모바일닷컴', 'New PC Studio' 업데이트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유독 KT의 쇼옴니아 OS 업그레이드를 수차례 연기하면서 ‘통신사 차별’이라는 비판을 들었다. SK텔레콤의 T옴니아2는 지난 3월 업그레이드를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