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14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7.34% 오른 4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인터파크는 '디초콜릿커피'를 인수하고 커피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계열사인 인터파크HM을 통해 최근 연예 매니지먼트사 디초콜릿이엔티에프의 커피사업 부문 디초콜릿커피의 상표권과 프랜차이징 사업권, 직영 매장 4~7개를 인수했다.
디초콜릿커피는 강호동, 유재석 등이 소속된 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커피전문점으로, 가맹점중 일부는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이 점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40억원대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터파크는 지난해 G마켓을 이베이에 매각하면서 확보한 3400억원으로 신규 사업 진출을 모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