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인피트론과 합병전 법인인 아프로미디어의 전년동기 매출 66억원, 영업이익 6억원 대비 각각 6.6%, 4.3% 증가한 수치다.
에이프로테크놀러지는 1/4분기의 영상보안시장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고 신규사업 부문 매출성과가 아직 미반영됐다는 점에서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확대를 기대했다.
에이프로테크놀로지 이한모 대표이사는 "1/4분기 이후 해외거래선과 DVR, NVR 등의 공급계약이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건에 대한 결과가 실적화 될 것"이라며 "여기에 지방자치단체의 발주로 IP카메라, IP서버 등 민생치안 관련 수요가 증대되고 있어 2/4분기부터 매출이 급신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