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우리자산운용 ‘우리 KOSEF 통안채 ETF’의 ‘MK MSB 지수를 추종하며 현금으로 설정 및 해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증권투자신탁의 개발 및 판매권’에 대해 3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됐다.
한국투자증권 ‘I'MYOU 자산배분형’의 ‘KIS 경기선행지수를 활용해 투자비중을 계량화한 투자시계 도출과 동 투자시계에 따라 자산배분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I'MYOU 운용 스킴’에 대해서는 1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됐다.
이들 상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으며, 타사의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두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은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