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렸던 결산 설명회의 핵심은 수익성이 수반된 성장을 강조했다고 했다.
신성장 동력으로 은퇴시장(연금, 건강보험)을 꼽았다.
향후 은퇴시장 규모는 약 200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에서 M/S 3.3%를 기록, 해외 시장이라는 차기 성장 동력 확보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향후 5년간 새로운 비즈니스 마진은 20~2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현행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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