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칠레는 10개월 연속 사상 최저 수준인 0.5%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게 됐다.
로이터 통신의 집계에 따르면 현지 경제 전문가들도 기준금리가 현행 수준으로 동결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칠레 중앙은행은 남미 주변국인 브라질과 페루가 금리 인상 행보를 보이고 있어 오는 6월이나 7월쯤 '최소한'의 수준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시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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