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에 마감후 거래에서 이 회사의 주가는 2% 가량 약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노드스트롬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억 1600만 달러, 주당 52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8100만 달러, 주당 37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올해 1/4분기 주당 54센트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분기 매출은 20억 9000만 달러로 월가의 전망치 19억 900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일점포 매출은 지난 4/4분기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노드스트롬은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2.35달러~2.55달러 범위에서 2.50달러~2.65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