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뉴욕 검찰의 조사 대상은행은 골드만삭스그룹, 모간스탠리, UBS, 씨티그룹, 크레디트스위스, 도이체방크, 크레디아그리콜, 메릴린치 등이다.
이들 은행이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는 신평사는 스탠더드앤푸어스(S&P)와 무디스(Moody's) 그리고 피치(Fitch Ratings) 등이다.
이번 보도에 대해 모간스탠리와 크레디트스위스 그리고 도이체방크의 대변인들은 논평을 거부했으며 여타 은행들은 즉시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는 덧붙였다.
다만 골드만삭스의 대변인은 "골드만삭스가 신평사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