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정부의 산업합리화 정책에 따라 ##두산중공업##(당시 한국중공업)에 발전설비 사업을 넘긴지 10여만의 일이다.
13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로 두산중공업의 원전 주기기 독점 납품권이 끝난데다 내년 8월에는 터빈 제너레이터에 대한 독점권이 종료됨에 따라 원전 주기기를 중심으로 한 설비사업에 대한 검토를 진행중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원자력 반전 설비 사업 관련 현재 검토 중이다"며 "아직 확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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