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베이징 모닝포스트는 런민은행의 리 다오쿠이 런민은행 정책 자문위원이 자신들과의 대담에서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8% 오른 것보다 전월 대비로 0.2% 상승한 것이 더욱 우려된다"며 "이것이 물가 수준이 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임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명문 칭화대 교수직을 맡고 있는 리 자문관은 올해 초 중앙은행 자문위원으로 임명된 뒤 비교적 강경한 성향을 드러내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