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코리아 관계자는 11일 “초중량물 핸들링 지능로봇의 개발을 완료하고 지식경제부의 실태평가를 받고 있다”며 “평가 완료 후 올해안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600㎏까지 초중량물을 핸들링할 수 있는 다관절로봇인 ‘초중량물 핸들링 지능로봇’ 사업은 국책개발과제사업으로 적용분야는 자동차가공조립공정, 항공기 및 조선 등 중공업분야의 중량물 이송작업 등이다.
이 작업을 자동공정으로 대체함으로써 고중량물 취급에 따른 산업재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함께 이엠코리아는 지난해 개발 완료한 차세대5축가공기로 불리는 가공 및 조립용 로봇인 ‘복합가공 조립용 병력기구 기능로봇’도 2~3년내 양산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