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요르단 정부가 원자로 1기를 건설하는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프랑스 아레바와 일본 미씨비시 중공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요르단 정부는 경쟁입찰에서 사업추진을 분할발주 방식을 선호한 반면 한국의 한국전력컨소시업은 전체 건설과정을 수주하는 턴키방식으로 수의계약 체결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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