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엘디케이 솔라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 6센트, 총 72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2250만 달러(주당 21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3억 476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2센트의 순익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엘디케이 솔라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6.03% 상승한 7.3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레그 메이슨 역시 2.6% 상승한 30.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레그 메이슨은 1/4분기 주당 39센트, 636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35센트의 순익을 예상한 월가의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6억 7140만 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 6억 6400만 달러를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