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410원(4.95%)오른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대투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는 리포트를 통해 "1/4분기 인프라웨어는 로열티 감소와 비용증가로 인해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2/4분기 이후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LG전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탑재, 차이나텔레콤향 매출확대, 안드로이드 탑재스마트폰 일반화에 따른 수혜로 실적은 분기를 거듭할수록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특히 "향후 Polaris 7.0 풀 브라우저가 미국 버라이즌을 통해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해외향 브라우저 탑재 증가로 인해 실적과 관련된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최적화, M&A 등의 이슈도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돼 적극적인 매수관점에의 접근을 권고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