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09%, 1450원 오른 3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외국계 증권사인 모건스탠리의 주문도 포착되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임영주 애널리스트는 "포스코 철강 수출 물량의 25%를 담당하고 있는 무역 사업부문은 인수 후 포스코 철강수출 물량의 확대로 성장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대우인터의 방대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포스코의 원자재 소싱 가능성 등으로 트레이딩 사업부문은 유, 무형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