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23.7%라고 했다.
현재주가는 12개월 예상 수정P/B 1.5배로, 2005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 24만5000원을 유지했다.
고성장 계획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나, FY09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삼성화재는 경영목표로 ‘보장성 중심의 장기보험 성장과 사업비 절감의 병행’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10%의 보장성 신계약 성장에 근거한 +2%의 장기보험 신계약 성장과 전년대비 2.2%p 사업비율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신한금융투자는 성장과 효율의 동시에 달성이 다소 공격적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보수적인 장기보험 손해율 계획을 감안할 때, 회사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실적은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