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SEC와 뉴욕증권거래소는 지난 주 증시가 폭락세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10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회동을 갖고 거래 시스템과 서킷 브레이크, 손절 매도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SEC는 뉴욕증권거래소 대표들과 함께 오후 2시(현지시간)부터 회의에 들어갈 예정이며 여기에는 미국 재무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소식통은 증권감독당국이 지난 주말 증시가 급락한 배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정확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