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4월30일) 경기선행지수가 134.7로 이전 주의 133.6(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2008년 1월18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또 지수의 연 성장률도 직전 주의 12.3%(수정치)에서 12.7%로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주간 지수가 2년래 최고 수준을 회복하면서 올해 침체가 다시 올 위험은 그만큼 줄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