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7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 기념 다과잔치를 갖고 2018년 기업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해 130 여종의 제품에서 1조2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롯데칠성은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2018년까지 매출 7조원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힐 예정이다.
사업부문별로는 음료, 위스키 등 기존 국내사업에서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신규사업인 소주, 맥주, 와인 등에서 2조3000억원을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이와함께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에서 1조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글로벌 종합음료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올해 초부터 '칠성사이다 350ml 페트 스페셜제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