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인 2주짜리 RP 금리를 0.75%로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현행 1%에서 동결할 것으로 내다본 로이터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
앞서 시장의 일부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를 전망했으나, 그리스 위기로 체코크라운 가치가 급락하면서 이 같은 전망을 철회한 바 있다.
이날 체코 중앙은행은 기자회견을 열어 금리 동결 배경과 함께 분기 경제 전망 보고서를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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