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는 지난 4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량이 22만 2095대로 전년동월대비 3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국산차 판매량이 21만 453대로 35.8% 증가했으나 수입차는 1만 1643대로 4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차를 포함한 4월 신차 판매량은 35만 2465대로 전년동월대비 24.1% 증가했다.
일반 승용차 판매량이 9만 7715대로 전년동월대비 69.3% 늘어난 가운데, 소형차 판매는 10만 2628대로 15.6% 늘었다.
4월 트럭 판매량 역시 2만 847대로 전년대비 9.9% 증가했으나 버스 판매량은 905대로 2.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