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2.4% 감소했다고 4일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바로는 전문가들은 독일의 3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다만 전년동월대로는 2.7% 증가해 11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4% 감소에서 1.1%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당초 0.9% 감소에서 0.4% 감소로 수정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