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이런 판매수치는 전년 동월 128.1% 증가한 수치다.
특히 내수실적에 있어서는 2010년 들어 최고 실적인 1만5471대를 판매해 전월 대비 10.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작년 정부의 세제지원 혜택이 있던 12월의 내수 실적을 제외한다면 내수 판매 실적으로는 출범이래 월 최고실적을 달성했다.
수출실적은 중동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M5(수출명 사프란)와 QM5(수출명 꼴레오스)의 선전에 힘입어 8512대를 판매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축되었던 전년 동기 비해 무려 238.9%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SM3의 꾸준한 인기와 뉴SM5의 판매 증대로 인해 올해 들어 내수에 있어 최대판매 실적을 경신했다"며 "5월에도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