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는 4일 신규과제에 공고 후 오는 6월 3일까지 광역경제권별 선도산업지원단에서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6월 25일까지 참여기관 선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참여기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별로 유망상품의 기술개발 R&D에 약 250억원, 국제협력 및 네트워킹 등 비R&D분야에 약 60억원 총 31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전체로는 기존의 지속사업에 대해서 2455억원이 계획대로 지원되고, 신규 투입분 310억원을 포함해 관련 예산은 총 2755억원이다.
지경부의 김영삼 지역경제총괄과장은 "광역권별 선도산업은 국가차원의 신성장동력산업과 연계해 지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하에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