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블룸버그통신은 아시아 10개국 국채 CDS 지수인 아이트랙스 소브엑스(iTraxx SovX) 아시아 태평양 지수가 다음날부터 산출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 속에 국가부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대체로 환영을 뜻을 드러내고 있다.
이 지수는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의 CDS 추세를 측정한다.
또한 이 지수는 5년 만기로, 달러화로 표시되며 각국은 동일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