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측은 특히 "정부의 이런 요청은 전혀 강제사항이 아니다"라며 "포스코에서 지난주 제품가격 인상을 발표했고, 그 인상발표에 대해서는 전혀 변동사항이 없다"고 강조했다.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은 포스코 IR팀이 이 같은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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