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외환관리국(SAFE)은 2010년 단기 외화차입 한도를 기존 수준에서 1.5% 낮추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단기 외채규모를 위앤화 절상 베팅 수준을 가늠할 지표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를 통해 투기자금 유입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31일까지 은행과 일부 기업들이 차입 가능한 외화 규모는 324억달러로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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