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고나'는 라이브플렉스가 2년여의 기간 동안 80억원의 비용을 투입한 첫 번째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라이브플렉스는 또 공식 홈페이지(http://dragona.gameclub.com)를 열고 동영상 자료 및 플래시로 '빙의 시스템', '던전예시', '럭키포켓', '포츈텔러' 등의 게임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드라고나'의 개발을 총괄하는 라이브플렉스 정재목 본부장은 "호쾌하고 화려한 사냥은 물론 우연성과 불확실성이 주는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