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시된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의 충전단위는 최소 10원에서 최대 50만원으로, 그간 집에서 잠자고 있던 동전이나 매장 결제 후 거슬러 받은 10원짜리 잔돈까지 바로 충전해 쇼핑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상품권 전면에 사랑하는 자녀와 형제 등 가족사진과 함께 덕담까지 삽입해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그 동안 쓰고 버리던 디지털상품권을 재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상품권 신규 제작에 따른 CO2 발생량을 대폭 줄여 환경사랑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홈플러스 상품권본부 윤양근 본부장은 "상품권 제작에 따른 전력 소모량을 감안하면 충전식 상품권 사용을 통해 연간 4톤의 CO2 발생량을 감축해 산림청 기준 1440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S-OIL 및 현대오일뱅크 가맹점에서 주유권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전국 대명리조트, 교보문고, AK플라자 등 오프라인 시설과 안철수연구소, 인터넷 교보문고, 에듀박스, 기탄 상상몰, 피망, 넷마블, 세이클럽, Kdisk 등 온라인 매장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