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에서는 4대강 외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고 4대강 사업으로 확보한 본류의 풍부한 물을 건천화한 인접도시의 하천에 흐르게 하는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이 소개된다.
또한 시·군별로 대표하천을 지정해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고향의 강 사업' 추진방안 등도 발표된다.
국토부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이상기후로 인한 물부족, 홍수피해 등에 근원적으로 대비하는 하천관리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비한 하천관리 중요성을 관련업무 종사자들에게 더욱 확고히 인식시켜 효율적인 하천관리 업무수행에 커다란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