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 알타화이 유럽연합 EC 대변인은 "이번 지원안이 그리스를 도울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향후 그리스의 공식 요청에 발빠르게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그리스에 지원되는 긴급 대출의 금리는 이달 초 유로존 재무장관 회동에서 논의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금리 수준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EC는 그리스에 실시될 구제안에 1주일 정도의 심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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