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동시에 현대, 기아차에 냉연-열연 제품을 납품하는 현대하이스코(01052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상승을 예상하며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하이스코의 신고가 행진과 함께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방송 온에어 (http://onair.newspim.com)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치넷과 제휴한 온에어만의 특화된 가치 분석 솔루션인 “G-chart"가 09년 상반기 현대하이스코(당시 8000원대)를 발굴하며 현재까지 150%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기 때문이다.
온에어 측은 이와 관련해 “자동차, 가전 등 전방산업의 불경기 회복 덕분에 냉연도금판재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강관부문의 마진도 회복될 것 이라고 예상되어 공격적으로 공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재로 현대하이스코의 냉연도금판재 판매량은 416만톤으로 작년에 비해 15%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대하이스코 - 동부증권 주가차트]
또한 “2010년 현대하이스코의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빨리 호전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하며 당초 분기별로 400~500억원의 영업이익이 추정되었으나 이제 분기별로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온에어는 “현대, 기아차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와 맞물려 현대하이스코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중이며 흔들림 없이 상승 추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점도 현 시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올리는 것이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확실하고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개인투자자에게 온에어를 통한 가치투자법을 권했다.
실재로 2009년 5월부터 가치투자를 시행하고 있다는 황동호(38세)씨는 “회사원이다 보니 자주 매매하지 못해 주식투자가 부담되지만 말없이 꾸준히 가치투자를 실천하다 보니 현대하이스코가 1년이 채 안되어 157% 수익률을 달성하게 되었다” 라며 자신의 투자성공담을 이야기기 했다.

[황동호씨가 공개한 현대하이스코 수익률]
또한 홍상철(35세)씨 “주식투자를 시작하며 함께한 종목인데 지금은 169%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 오래된 만큼 수량도 많고 애정도 많은 종목이다” 높은 수익률의 기쁨을 온에어 게시판을 통해 전달했다.

[홍상철씨가 공개한 현대하이스코 수익률]
한편, 온에어(http://onair.newspim.com) 는 최근 “G-chart”라는 솔루션으로 증권가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G-chart는 실전투자 전문가 집단이 공유했던 특화된 분석기법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솔루션으로, 주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체크하고 기업 평가지표를 산출하여,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지,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현한 그래프이다.
현재 온에어는 매일,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 중에서도 수급/투자 심리 등을 반영, 고수익이 기대되는 최고의 승부주를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