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의 금융시스템 개혁 노력에 동참해 줄것을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미국 의회 상원에서 검토중인 있는 금융개혁 법안을 조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대통령 후보시절 금융개혁에 대해 유세한 바 있는 뉴욕 쿠퍼 유니언 대학을 방문해 연설할 예정이다.
이날 연설에는 금융산업 지도자들과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 위원들을 포함, 700여명의 청중이 참석해 연설을 지켜볼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