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 홍콩에 소재한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오는 23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는 중국 자회사 복건성의 치우즈체육용품과 손자회사 천주신동아신발제조를 소유한 지주회사다.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는 지난해 매출 1195억4700만원, 순이익 193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299억9500만원이며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
동아체육용품유한공사가 상장됨에 따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외국기업은 11개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