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의 어닝서프라이즈와 함께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방송 온에어(http://gachi.net/np_onair)가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치넷과 제휴한 온에어만의 특화된 가치 분석 솔루션인 “G-chart”가 09년 상반기 CJ CGV(당시 16000원대)를 발굴하며 현재까지 45%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기 때문이다.
온에어 측은 이와 관련해 “국내 1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CJ CGV는 매년 점유율 확대로 높은 사업안정성과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어 적극적으로 공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CJ CGV는 시장 점유율이 08년 26.6%에서 2010년 30%까지 확대된 상황이다.

[CJ CGV – 동부증권 주가차트]
이어 “2006년 상하이CGV를 오픈 한 이후 2009년 3개의 점포를 추가하는 등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데다, 2016년까지 40개 수준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장기적인 성장 동력원을 확보하고 있는 점도 매력적”이라며 “진정한 가치투자주라는 확신을 갖고 공략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온에어는 “CJ CGV가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가를 경신한 데 이어 최근 ‘골드만쇼크’에도 흔들림 없는 상승 추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점도 현 시점에서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정한 가치주의 파워를 유감없이 확인시켜 줬다는 것.
그런 맥락에서 온에어는 “일희일비하는 테마주 등의 단기투자 보다는 CJ CGV, 퍼시스, 동서와 같은 우량주를 중장기 가치투자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며 “가치투자를 지향하고 있는 온에어와 함께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해 볼 것”을 권했다.
한편, 온에어(http://gachi.net/np_onair)는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향상을 위해 노블레스 증권방송을 한시적으로 무료 공개하고 있다”며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적극 활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