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거래일보다 2.8% 내리면서 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도 1.93% 하락한 6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모두투어와 하나투어는 모두 2.54% 하락하고 있으며 자유투어 -2.57%, 세계투어 -2.19% 등도 일제히 하락세다.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이번 화산사태와 관련해 "단기적으로 운항 정상화 시기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어 주가는 조정 가능성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론 1회성 요인일 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화산폭발 여파로 대한항공은 이날 유럽지역 5개 여객 노선에 대해 결항조치를 내리고, 4개의 화물 노선을 취소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행과 프랑스 파리행 여객 항공편을 취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