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업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연말로 갈수록 봉형강율 수요 증가 모멘텀이 나타날 것이고 당진 고로 공장 가동율 향상에 따른 생산량 및 판매량이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1/4분기의 경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9% 증가한 2조15억원, 영업이익은 36% 늘어난 1305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그는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5분기만에 플러스(+)를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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