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산’은 인생 전반의 리스크를 관리하며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자산을 뜻한다.
알리안츠생명 정문국 사장과 임직원 300여 명은 캠페인 확산을 위해 이날 여의도역, 강남역, 사당역 등 8개 지역에서 꽃씨를 나눠주는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또 이날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전국 35개 주요 지역에서 임직원과 설계사 1500여 명이 영업단별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행복자산 설계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위험을 보장하고 노후준비를 지원하는 것이 보험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