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K-water 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에 관한 기술지원 및 가이드라인 공유, 신종 사이버위협에 관한 분석 및 대응기술 마련, 4대강 등 수자원 분야 IT 정보 기술교류 및 정보보호 교육과정 개발 등에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김희정 KISA 원장은 “물없이 살수 없는 것처럼, 이제는 인터넷 없이 살수 없다”며, “국민을 위한 기본적이고 중요한 서비스인 수자원 관리 분야의 많은 부분이 IT와 융합되어 있는 만큼, 안전하게 수자원이 관리될 수 있도록,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