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총리와의 회동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라카와 총재는 "하토야마 총리와 2시간 동안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으나 총리로부터 어떤 요청도 받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와 중앙은행이 앞으로 3개월마다 정식 회동을 갖기로 했다고 알렸다.
한편 간 나오토 재무상은 정부의 재정정책에 대해 중앙은행 측에 설명했으며 정부와 중앙은행이 디플레이션 해결과 경제회복을 위해 의사소통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동에는 하토야마 총리와 간 재무상 그리고 시라카와 BOJ 총재와 야마구치 히로히데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